아파트 렌트 갱신
이 곳 실리콘벨리가 심상치 않습니다.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7억에 매물로 나온 집이 9억 이상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오픈하우스에 가 보면 구경을 하는 사람들이 집에 가득 차 있습니다.
작년에 보았던 외곽의 (Pleasanton) 타운하우스도 1년만에 1억 이상이 올랐습니다.
미국의 타 지역은 돈이 돌지 않아서 집 값이 여전…
미국 취업에 관한 질답
가끔씩 한국에 계신 지인 분이나 웹상에서 알게 되신 분들에게 미국 취업에 관해 몇가지 질문을 받습니다.
몇 번 답해드리다 보니, 질문하시는 내용이 비슷한 부분도 있고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다른 부분도 많이 있는 것이 보입니다.
그래서 공통된 부분에 대해 다른 분들도 아시면 좋을 것 같아서 질문 답변 형식으로 글을 써 보았습니다.
미국 …
2015 New Year
새해가 밝은지 19일이 지난 지금에서야 새해 인사를 하네요.
여기 방문하시는 몇 안되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신 일 다 잘 이루어 지면 좋겠습니다.
(짤방은 이번 주말에 놀러간 Muir Woods 사진입니다. 산책으로 최고!)
저는 요새 그냥 저냥 평온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별히 큰 문제도 없이 점점 미국 …
Green Card Application
여기 미국에서 일을 1월 20일에 시작을 했으니 벌써 6개월이 지났습니다.
회사일에 적응하느라 제대로 일도 하지 못했는데 벌써 반년이 지나서 앞으로 제 실력을 보여줄 수 있을 지 걱정됩니다.
제가 있는 회사는 입사 후 6개월이 지나면 H-1b 비자 소유자에게 영주권, 일명 Green Card를 신청할 수 있는 기회를…
Settled in San Jose
가족이 미국에 건너온 지 한달이 되었네요.
오기 전 최대한 많이 준비한다고 했는데도 막상 네 식구가 살아가려고 하니 부족한 것이 정말 많습니다.
한달 동안 필요한 것을 사러 다니느라 놀러가는 것은 거의 못하고 한달이 지나갔네요.
처음엔 아이들 시차 적응에 고생하고, 시차 적응 할 때 쯤 아이들이 아퍼서 고생하고,
그러다 …
Daily Commuting on Bonneville
2020-04-04: 글이 누락되어 있어 추가하였습니다.
본네빌을 3월 초에 샀으니 한달 조금 넘겼습니다. 한달 반동안 1550마일, 2500km 정도
달렸네요. 그 중 거의 대부분을 통근용으로 탔으니 통근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경험이 조금은 있다고 할까요..? 사실 출퇴근이 왕복 30마일(50…
Elan at River Oaks
이전 글에서 North Park Apartments를 구할 뻔 했다가 실패했던 일에 대해 말했었습니다.
그 뒤로 꾸준히 North Park을 오가며 Moderate Below Market Rate (BMR) 이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매일 매일 확인 전화를 하고 1층에 빈 방이 있는지 계속 확인했으나 결국 나오질 않더군요.…
Two Bedrooms Apartment
가족이 오는 날이 가까워 옵니다.
가족이 지낼 곳이 필요하기에 요즈음 아파트를 보러 다녔습니다.
미국에 오자마자 아파트를 보러다녔다가 지금 잠시 지내고 있는 Los Altos에 머물게 되면서 잠시동안 신경을 끄고 있었죠.
그 때, 처음 집을 보러 돌아다닐 때 봐둔 아파트 단지가 있었습니다.
넓은 잔디가 있고 분위기…
2014 Triumph Bonneville SE
바이크 면허(Class M1)를 딴 뒤, 그동안 사고 싶었던 바이크, Triumph Bonneville을 구매하였습니다.
처음 인터넷에서 본네빌을 본 것이 2009년 정도였던 것 같은데 그 때부터 5년이 지나서 결국 손에 얻게 되었네요.
한국에 비하면 정말 저렴한 가격이지만 그렇다고 싼 가격도 아닌 적당한 …
Paper Exam for Driver License
Social Security Number(SSN)가 어제 나오자마자 바로 오늘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보러 DMV를 방문했습니다.
최대한 빨리 운전면허증이 나와야 ID 역할을 하는 여권을 들고다니는 불편함이 사라지기에 조금 서둘렀습니다.
저번 차량 등록시 방문한 DMV는 San Jose Downtown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