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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지름 결산 December 31, 2019
여전히 매해 연말 지름보고 입니다. 2015년 지름결산 2016년 지름결산 2017년 지름결산 2018년 지름결산

    Massdrop Ctrl mechanical keyboard 집에서 일하게 되는 경우가 생겨서, 기존에 쓰던 Logitech K480을 버리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K480은 키가 너무 빡빡해서 조금만 오래 타이핑하면 손가락이 너무 아프네요. 이왕에 그런 김에 집에서 일도 좀 오래 하겠다, 사고싶은거 하나 질렀습니다. Cherry MX 스위치가 동나서 Halo라는 매스드랍 전용 스위치를 ... 더 읽기

Open Source Hardware November 5, 2019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컴퓨터의 운영체제는 윈도우 입니다. 이 윈도우는 마이크로소프트 회사에서 개발한 운영체제입니다. 다양한 하드웨어를 지원하면서도 버그는 거의 없는, 정말 잘 만들어진 운영체제죠. 윈도우, 그 다음으로 사용자가 많이 쓰는 운영체제는 애플회사에서 만든 macOS일 듯 합니다. 한국에서야 맥북 보기는 어렵진 않아도 맥을 쓰는 사람을 보기는 (맥북에 윈도우를 설치…) 어렵지만, 이곳 미국에서는 윈도우 쓰는 사람들 찾는게 더 어려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맥을 ... 더 읽기

HKmap.Live October 8, 2019
보통은 정치이야기를 하지 않는 편입니다. 이전 부산행 자동차에서 한번 정치 글을 쓴 적이 있으나 그 사이에는 별 언급을 하지 않았었네요. 그러나 요즘 홍콩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보니 기록차원에서라도 글을 남길까 합니다. 홍콩의 민주화 운동은 홍콩이 중국으로부터 반환될 때 부터 어느정도 예건되었습니다. 민주주의를 만끽하던 곳이 갑자기 공산주의의 국가에 속하게 되면 파장이 일 수 밖에 없겠죠. 그동안 잠잠하던게 이번에 터진 것 같네요. ... 더 읽기

gcloud storage error October 6, 2019
Again, I made a mistake. This is probably second time or third. I cannot remember the detail what happend previsouly. But this mistake makes me feel dumb. I recently installed Windows to my quite old desktop as I try to ditch my work laptop on my website build. So, it was natural to install WSL (Window Subsystem Linux) to my ... 더 읽기

두번째 이직 April 4, 2019

처음 미국으로 이직한 지 거의 5년이 되고, 영주권을 받은 지 3년이 되었을 때, 정든 이전 직장을 떠나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을 했네요. 남들은 왜 이제서야 옮기냐고 하지만 저에겐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있었고 배울것도 많았던 상황이라 옮기기엔 너무 이른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첫 미국 직장이었지만 그전 메니져는 한국분이었습니다. 일과 중 당연히 영어를 많이 쓰긴 했지만, 영어 말고 한국 ... 더 읽기

살인적인 공과금 March 28, 2019
오늘 수도 요금 인상 통지를 받고 열이 받아서 하소연을 하려합니다. 이곳 캘리포니아, 특히 실리콘벨리에서 살아가려면 엄청난 물가를 감당해야 합니다. 그건 이곳에 지내는 모두 꾸준히 말하고 있죠. 이 비싼 물가에는 렌트비, 집값, 비싼 식자재, 공과금 등 거의 전반적인 부분에 영향을 끼치죠. 이걸 사람들이 보통 캘리포니아 기후세 라고 부르더군요. 일년내내 너무 더운날도 거의 없고, 너무 추운날도 드물고, 겨울 우기를 제외하면 구름 한 ... 더 읽기

읽고 쓰는 것이 어려운 세대 February 13, 2019
오늘 Paris Review 글을 읽고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도 비슷한 글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주된 내용은, 인터넷이 발달하고 스마트폰이 널리 퍼지면서 사람들이 점점 긴 글을 멀리하고 글을 쓰는것이 줄어들고 짧고 즉흥적인 글만 소비되는 경향이 되어간다는 내용의 글입니다. 이 부분은 저도 절실히 느끼는 부분이네요. 저 또한 매일 일기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긴 하지만 하루의 일기를 한번에 끝까지 써내려가는 경우가 드뭅니다. 보통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