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America

April 4, 2006

결국 미국에서 몇개월 지내다가 캐나다를 들어가기로 했다. 미국에서 어느정도 적응을 한 다음 캐나다에 가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께 이야기 하고 먼저 6월말이나 7월말에 미국에 가기로 결정을 내렸다. 밥 할아버지가 여름에 한국에 들어오면 안면을 튼 후, 미국에 들어가는 길에 같이 들어갈 것 같다.

과연 지금 내가 하는 결정이 좋은 결정인지 모르겠다. 시애틀, 전혀 생각해보지도 못한 시애틀에 가게 되다니,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이나 다시 봐야하려나 ㅡㅡ

오늘 잠깐 알아본 결과, 미국 비자는 그 철차가 복잡하다. 구비 서류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보다 더 많다. 도대체 관광비자가 이렇게 복잡해서 어쩌자는 말인가… –; 워홀 준비했던 그 마음가짐으로 준비해야 겠다. 뭐 신체검사 비용이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비자 수수료로 US 100 달러를 내야 하는건 좀 오바다 –;; 매번 신청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텐데 그 많은 사람들에게 죄다 받으면 돈을 얼마나 버는 것이냐;;

구비서류

아래는 구비 서류 목록이다. 정말 많다…

본인

재정보증인

재직자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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